점심에 밥을 조금 작게 먹었더니 출출했는데 타코야키 집이 제 눈에 들어왔어요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안 먹어야지! 하고 지나쳤는데 너무 아른거려서 다시 돌아가서 먹고 왔어요 ㅎㅎ
LeeJS원래 지나쳤다가 다시 돌아가서 먹는 타코야키가 2배로 더 맛있는 법입니다. 😂 앨리스님의 뇌는 거부했지만, 발걸음은 이미 타코야키 향기를 기억하고 직진하셨군요! 안 먹고 계속 아른거려서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먹고 행복해지는 게 장 건강에도 훨씬 이롭습니다. (+ 380kcal) 아주 훌륭하고 현명한 U턴이셨어요!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