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날짜가 가까워지면 "이날 맞나?" 하고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중요한 일정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좋은것 같기도 하지만 때로는 강박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