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매운탕 땡겨서 먹으러 갔어요
주인 아주머니분께서 친절하시고 소녀 같으셨어요
뭔가 어떤 식당을 가도 사람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불친절한 곳은 맛있게 먹었다해도 기분 나쁘더라구요 .!
후식 으로 누룽지도 나오더라구요~
누룽지 러버인데 입호강했네요 👍🏻👍🏻👍🏻
댓글14
매운탕 땡겨서 먹으러 갔어요
주인 아주머니분께서 친절하시고 소녀 같으셨어요
뭔가 어떤 식당을 가도 사람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불친절한 곳은 맛있게 먹었다해도 기분 나쁘더라구요 .!
후식 으로 누룽지도 나오더라구요~
누룽지 러버인데 입호강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