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니까 평소에는 안 보던 간식도 보이고 괜히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게 많아지더라고요. 집에 와서 보니 분명 계획에 없던 것들이 몇 개 들어 있었습니다ㅋㅋ 역시 장보기는 배부를 때 해야 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