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버리려고 하면 “언젠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필요한 것과 아까운 것을 구분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LeeJS제목부터 마음 깊이 와닿네요. 비우는 일도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것 같아요. 물건을 보며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한 감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천천히 하나씩 정리해 나가시길 바랄게요. 남은 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