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네요ㅠ말은 100세시대인데..

건강잃고 아프면... 

시간이 많지 않을수도 있다는걸 

오늘 또 느끼네요..

 

갑가지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ㅠㅠ

 

아직 60대신데..

 

암은 무섭네요ㅠㅠ

 

친구 얼굴 보자마자 눈물났어요

최대한 참고 조문하고왔네요....

 

 

 

저희아빠도 암이라.. 남일 같지가 않았어요

 

부모님의 시간이 짧을수도 길수도 있다는걸 ㅠ

아니 .. 누구라도.. 그럴수 있단걸

 

또 한번 느껴요

 

오늘 하루 소중히하세요...!

건강관리 유의하시구요ㅠㅠ

댓글6
  • 신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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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런 일 생기면 느끼는 게 많아요ㅠㅠㅠㅠ
    돈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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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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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아버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감히 헤아려집니다. 
    
    조문하시면서 친구분을 마주하셨을 때 차마 참지 못하고 흐른 눈물에 박또님의 따뜻하고 깊은 마음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아버지가 대장암이셔서 수술을 두 번이나 하시고 지금도 계속 추적 관찰을 하며 지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박또님이 남겨주신 글귀 하나하나가 결코 남 일 같지 않고 가슴 깊이 먹먹하게 다가옵니다. 병원을 오가고 결과를 기다릴 때마다 부모님의 시간과 건강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이 들고 마음이 참 아프더라고요.
    
    말씀해 주신 대로 100세 시대라고는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됩니다. 박또님 아버님도, 저희 아버님도 꼭 완치하셔서 오래도록 우리 곁에 건강하게 머물러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박또님도 마음 잘 추스르시고, 아버님 곁에서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 건강해~♡♡♡
    슬프네요 ㅜㅜ
    암은 정말 무서워요
    암으로 떠난 사람들이 많아서  더 슬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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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맞아요ㅜㅜ 암이란게 그렇지요
    마음이 무겁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