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돌다가 만난 검은 냥이 경계하더니 도망갔어요..
LeeJS까만 털을 가진 아이들이 특히 도도하고 조심성이 많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운동하시다가 귀여운 존재를 마주친 것만으로도 소소한 힐링이 되셨을 것 같아요! 다음번에 마주칠 때는 도망가지 않고 앨리스님 알아봐서 꼬리라도 흔들어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