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북 조금 칠하며 힐링했어요 휴가내내 손을 안댔네요 ㅎㅎ 2권째 칠하다보니 질릴때도 되었나봐요 ..ㅎ
LeeJS아무리 좋아하는 취미라도 두 권쯤 칠하다 보면 손이 덜 가고 잠깐 권태기가 찾아올 때가 있죠 ㅎㅎ 그래도 휴가 마지막 날 밤에 오랜만에 색연필 잡고 슥슥 칠하면서 잡념도 비우고 온전히 힐링하셨다니 참 좋은 마무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