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하나씩 도착한 택배를 그냥 현관 한쪽에 두고 있었는데요. 오늘 시간을 내서 박스를 접고 분리배출까지 끝냈습니다. 현관이 넓어진 것도 아닌데 집에 들어올 때 훨씬 깔끔해 보여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