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 골목길 지나가는데 또잉 하고 길냥이가 담벼락 위에 있었어요 그런데 뭔가 어디 아파보이고 냄새가 나는지 벌레들이 주위에 있더라구요ㅠ 마음이 조금 그랬네요 인사하니까 야옹 하며 경계했어요 흐윽 다음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