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가서 휴가보내고 왔어요.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제가 좋은 곳에 살았다는 걸 느껴요. 20년 살 때는 그렇게 도시로 나가고 싶었는데 막상 가끔 오니 늙어서 다시 고향으로 오고 싶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