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건너면 또 빨간불이고 다음 건널목에서도 또 기다렸습니다. 평소에는 별생각 없는데 오늘은 유난히 타이밍이 안 맞더군요. 결국 몇 분 늦게 도착했습니다. 이런 날은 괜히 하루 시작부터 꼬이는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