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중 만난 버섯인데 특이한게 참 신기해요 "노란망태버섯" 이라는데 버섯에 누가 망고 씌우는 망을 씌워 놓은줄 알았어요. 남편이 막 웃더니 본래 자기 모습 이라네요 ㅋㅋ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정말 망고 망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