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무것도 살 생각이 없었는데 지나가다가 눈에 들어오는 게 있더라고요. 잠깐 고민하다가 그냥 지나쳤는데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났어요. 이럴 때는 그냥 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