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하려던 사람과 다른 사람에게 연락할 뻔

연락할 일이 있어서 휴대폰을 열었는데
이름을 비슷하게 보고 잘못 누를 뻔했습니다.

다행히 보내기 전에 알아차려서
아무 일 없이 넘어갔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실수를 별로 안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보내기 전에 이름부터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댓글4
  • 건강해~♡♡♡
    확인을 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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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자주 깜빡깜빡하시네요 
  • 효성
    이름이 비슷하면 그럴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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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저는 저번에 동명이인이 있어
    모르고..옛날 직장동료분에게 전화해버렸어요..
    같이 일한 시기가 적어서 엄청 어색해가지구😂😂 
    다음번엔 주의 해야겠다 싶었어요
    아무일 없이 넘어가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