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오늘 아침에 좀 일찍이 출근이라
텅 빈 거리를 걷는데
늘 고양이가 있던 세차장을 지나치는데
오늘도 없네~ 하고 가려는데
뭔가가 제 눈을 스치고 갔어요
다시 보니 담벼락 위에 고양이가 올라가 있더라구요
제 사랑 '다롱이' 예요🐈⬛
다롱아 왜 여기에 있어 하니 내려와서
저한테 마구 부비부비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놀아주지도 못하고 살짝만 만지고
뛰어서 출근했네요..
다롱이는 가끔씩만 눈에 띄어서
만났을 때 놓지않고 싶어요
너무 사랑스런 아이 ~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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