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가구를 새로 사거나 큰 변화를 주려는 건 아닌데
며칠 전부터 방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책상 위치를 살짝 바꿔봤습니다.
별거 아닌데도 방향 하나 바꿨다고
방이 조금 다르게 보여서 신기했어요.
괜히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는
이런 식으로 작은 것부터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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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를 새로 사거나 큰 변화를 주려는 건 아닌데
며칠 전부터 방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책상 위치를 살짝 바꿔봤습니다.
별거 아닌데도 방향 하나 바꿨다고
방이 조금 다르게 보여서 신기했어요.
괜히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는
이런 식으로 작은 것부터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