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반찬 한 통

얼마 전 부모님이 정성껏 담가 보내주신 김치를 받았습니다. 그 냄새만 맡아도 가슴 한구석이 아련해지면서 감사한 마음이 왈칵 밀려오더라고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는데 늘 자식 걱정뿐이신 부모님의 마음은 정말 사랑 그 자체입니다. 오늘 부모님께 전화 한 통 드려서 목소리라도 들려드려야겠어요.

댓글3
  • j5NOVFF1Zo
    부모님의 사랑이죠... 
    감사히 잘 먹겠다고 인사 하셧죠??
  • 코트로마니치
    그래서 저도 대학댕길때 종종 도시락싸주시면 이틀두고 먹었었죠
  • 신혜림
    엄마의반찬은 언제나 뭉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