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계신 부모님께 마음 표현하는 좋은 방법

정성껏 챙겨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때마다 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하다 보니 전화나 문자 외에 마음을 전할 방법이 고민되네요. 여러분은 부모님께 고마움을 전할 때 어떤 소소한 이벤트나 표현을 활용하시나요? 쑥스럽지 않게 마음을 전할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댓글5
  • j5NOVFF1Zo
    사실 연락을 자주 드리는게
    참 좋은 건데.. 그게 잘 안되네요. 
  • 코트로마니치
    자주 통화하는게좋거요 가끔 부모님말씀을 녹음해두기도합니다
  • 전화통화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목소리 들려드리고 안부 여쭙고 하는 것이, 부모님은 가장 좋아하시는 듯 해요.
  • 건강해~♡♡♡
    전화 자주하는것도 좋아요
    목소리 들으면 힘이 난다셔서~
  • 신혜림
    전 가끔 반찬이나 좋아하시는 음식 택배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