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여행을 갈 때나 주말을 보낼 때 야심 차게 분 단위로 계획을 세워두는데, 막상 당일이 되면 기분 따라 발길 닿는 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철저한 J가 되고 싶은데 행동은 완전 자유로운 P처럼 되어버려서 스스로 답답할 때가 많아요. 이웃님들은 계획대로 움직이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즐기는 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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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갈 때나 주말을 보낼 때 야심 차게 분 단위로 계획을 세워두는데, 막상 당일이 되면 기분 따라 발길 닿는 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철저한 J가 되고 싶은데 행동은 완전 자유로운 P처럼 되어버려서 스스로 답답할 때가 많아요. 이웃님들은 계획대로 움직이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즐기는 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