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통화하다가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잠깐 물어볼 게 있어서 전화했는데 이것저것 이야기하다 보니 한 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물어볼 것만 생각하고 전화한 거였거든요.

그런데 서로 근황 이야기하다가 예전 얘기까지 나오니까 끊을 타이밍을 놓쳤네요.

오랜만에 길게 통화했더니 할 말은 다 한 것 같은데 또 다음에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댓글2
  • 건강해~♡♡♡
    하다 보면 그렇게 돼요
    2시긴씩 훌쩍  넘어가면 지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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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엄청 공감합니다!!
    1시간이 2시간이 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