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운전대와 페달이 모두 사라진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 '사이버캡'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정식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5km 주행에 7.77달러로 기존 대비 약 35% 저렴해진 요금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규제와 양산이라는 과제가 남았지만, SF 영화 속 일상이 현실로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상용화가 어디까지 퍼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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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와 페달이 모두 사라진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 '사이버캡'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정식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5km 주행에 7.77달러로 기존 대비 약 35% 저렴해진 요금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규제와 양산이라는 과제가 남았지만, SF 영화 속 일상이 현실로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상용화가 어디까지 퍼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