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아침에 냉장고를 열어보고
뭘 먹을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결국 있는 반찬 몇 가지 꺼내서 먹었는데
밥을 다 먹고 나서야 계란이 생각나더군요.
계란 몇 개 삶아두려고
어제 사놓고 깜빡하고 있었습니다.
이럴 거면 처음부터 생각났으면 좋았을 텐데요.
방금 일도 자꾸 까먹는거 문제네요
댓글3
아침에 냉장고를 열어보고
뭘 먹을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결국 있는 반찬 몇 가지 꺼내서 먹었는데
밥을 다 먹고 나서야 계란이 생각나더군요.
계란 몇 개 삶아두려고
어제 사놓고 깜빡하고 있었습니다.
이럴 거면 처음부터 생각났으면 좋았을 텐데요.
방금 일도 자꾸 까먹는거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