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데려온 럭키가 이제 실외배변으로 더는 집에서 아무대나 오줌과똥 안갈겨서 너무좋네요 제가 귀찮지만 아침과 저녁에 산책다니지만 그래도 집에만 아무이상없으면 살만합니다. 원레 번식장거쳐서 보호소에서 비참하게 살아서 그런지 저는 이제 이해를해즈고 보듬어줄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