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쓰리고 그럴때는 그러 안되는데..잘 먹고 있어요. 오늘은 저녁에 나가서 해내탕 한그릇 뚝 딱하고 들어왔네요. 연휴라 그런가 가던 까페도 문을 닫았고 비도 오고... 뭔가 싱숭생숭해지는.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