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오는날
- 증상 - 모임 후 집에 돌아와 속이 묵직하고 부대낌을 느꼈어요.
2. 직전 먹은 음식
일반 야채김밥과 야채로만 싼 김밥을 먹었고, 귤과 키위를 후식으로 먹었어요.
모임에서 지인이 직접 싼 건강식 김밥이라
맛있어 은근 많이 먹었나봐요.
3. 나의 대처
아픈 상황이 아니라서 소화제를 먹기보다 소화효소를 먹고 저녁을 거의 먹지 않았더니 속이 편해졌어요.
4. 느낀점
김밥을 한 줄반정도 먹고 과일을 먹었는데 먹은 양도 있지만 그날 몸이 약간 추워서 소화가 덜 된 것 같아요. 김밥은 천천히 적당한 양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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