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1.증상
점심을 먹고나서 오른쪽배랑 옆구리가 쿡쿡 누가 찌르듯이 계속 쑤셨어요. 배가아파서 문질문질 해주니 단단한느낌도들고 체한건아닌데 소화가 안되고 뭉친느낌이 들었어요.
2.직전 먹은 음식
제육볶음을 먹었어요. 매콤하게 먹고싶어서 평소보다 고춧가루를 더 쳤어요. 매콤하게 맛있어서 평소먹는 양보다 오버해서 많이 먹게되었어요.
3.상황/장소
식후바로 직후에는 괜찮았어요. 식곤증이 있는편이라 식후에는 바로 자리에 앉지않고 움직이려고 노력하고있고요. 그러다보니 제일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할때가 점심식사후인데요.
하필 제육볶음을 매콤하게 먹은날에는 평소처럼 산책을 하지않고 짐을 계속 옮겼어요.
4. 나의대처
오히려 과한 움직임이 소화를 방해한것같아요. 계속 얹힌느낌이 들어 핫팩을 꺼내서 배에 대고 누워있었어요. 한동안은 안풀렸는데 따뜻하게 배를 보호하고 계속 마사지하면서 효소도 먹어주니 트림이 나오면서 속이 좀 풀어졌답니다. 다음에는 과식한다음에는 간단한 산책만 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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