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제가 예민해서도 그렇겠고 위장이 약해진 탓이기도 하겠지만
바쁘게 움직이고 일하면서 뭘 챙겨먹질 못하겠어요.
음식은 지천에 있다시피 해서 남는 재료나 음식 조금씩 허기질때 챙겨먹을 순 있는 환경인데도 여사님들이 먹을걸 챙겨주셔도 제가 소화를 못 시키니까요.
자꾸 거절하게 되는 것도 죄송하고 답답하기도 한데...몸에서두 안 받아주고 안바쁠때나 퇴근 다되갈때 천천히 골고루 먹거나 말랑한 과일채소나 음료 먹는거 외에는 다 체하거나 소화가 늦게 되서
더부룩하네요.
성격적인 문제도 있고 몸 상태 때문이기도 해서 곤란하구요.
0
0
댓글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