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요즘 잘 안풀리는 일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스트레스 지수가 넘 높은가봐요ㅜㅜ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져서
소화에도 문제가 생겼는지
식후에, 가끔씩 명치가 답답하고 아랫배가 더부룩 빵빵해서 많이 불편해요.
늘 먹던대로 특별한건 없어서
분명 음식 때문에 그런것 같지는 않아요.
신경을 많이 쓰면 소화가 잘 안된다고 그러잖아요?
유독, 신경이 예민할때 더 속이 불편한것 같아요
그럴땐 식사도 소량으로하고 걷기도하고 일상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어요.
일부러 소화에 좋고 가벼운 누룽지나 죽으로도 많이 먹구요
스트레스의 요인인지 변비도 와서 물도 더 열심히 마시고 평소 게을리 하던 유산균을 잘 챙겨 먹고 있는데 유산균의 효과도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심리적 요인이 큰 이유일수도 있겠지만요
스트레스가 없을수는 없지만 그때그때 해소하며 사는데
이번처럼 길게가는건 여러모로 건강에 너무 안좋네요ㅜ
건강을 위해 다 잊고 털고 가볍게 스트레스 날려 보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건강을 위해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털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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