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리
늘 아침은 두유 계란 사과 그릭등을 번갈아 가볍게 먹는 편입니다
오전 일정이 있어 오랫만에 아침 식사를 제대로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속이 살짝 불편하고 더부룩했습니다
늘 가볍게 먹다 음식이 들어오니 부담이 되었나 봅니다
음식은 한식으로 국과 밥 반찬으로 평범하게 먹었고 후식으로 과일도 조금 먹었습니다
위가 갑자기 많은 음식을 소화하느라 부담을 받았는지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선 따뜻한 물을 조금 마시고 잠시 시간이 나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커피는 안마시고 걷다보니 소화가 조금씩 되는거 같아 약은 안먹었습니다
습관이란게 큰거 같습니다
늘 먹던 것들이 속도 편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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