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요즘은 위장에 위벽이 두꺼워져 음식을 잘 소화하고 웬만한건 다 잘 먹어요. 그런데 약을 먹으니 위장이 예민해지면서 약에 의해 뒤집히지 않을 까 걱정이 됩니다. 약이 그만큼 예민하죠. 그래서 두려움과 걱정으로 약을 먹지 않는데요. 긴급한 의료약 외에는 최대한 안 먹을려고 해요. 그랬더니 컨디션도 좋아지고 위벽도 보호 되고 너무 좋아요. 있는 병마저 나아지는 느낌이에요. 역시 체력은 국력이라고 체력이 좋아지니 위벽도 건강해지고 잘 소화 시키니 체력도 좋아지네요. 하지만 거의 약 자체가 위벽을 깗고 그로 인해 예민하게 붉게 부풀어 오릅니다. 매우 무섭죠. 그래서 식이조절과 건강 관리로 위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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