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언젠가부터 소화제와 식도염약을 달고 살고 있어요.
밀가루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데..이젠 부대끼고 신물 올라오는것도 각오하고 먹게되니 피하게돼요. 게대가 크림 파스타 종류중 매콤한 투움바를 먹거나 불닭 로제만 먹어도 속이 안좋네요..(느끼하니까 매운거 섞인건 괜찮을거 같고, 원래ㅜㅡ 좋아했고, 위에 엽떡같은거만큼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어 계속 찾았어요.)커피까지 마셔서 더한거 같은 생각도 들어요. 원래 아무 문제 없었는데..
소화가 더디니까 배고픔을 잘 못느끼다가 뒤늦게 소화가 다 됐을때 갑자기 식욕을 느끼면 먹으면 안되는데도 계속 땡기는 음식을 먹다가 속 안좋아지고 반복중이예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건강한 맛의 식재료로만 바꾼다면 과연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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