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하냥
3월들어 매일 식후 산책을 생활화해서 그런지 밤 10시만되도 피곤해서 잠이들었고 아침에 눈을 뜨면 개운해서 좋았는데, 최근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이 생겨 마음의 고생을 했더니 갑자기 새벽 3,4시에 잠을 꼭 깨게되는 날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수면부족으로 다음날 컨디션도 안좋아지니 모든 일이 불만족스럽고 식후 삿책도 귀찮아져서 줄이게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이됐던 일이 말끔히 해결되지않으면 건강했던 일상도 회복하기 어려운건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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