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
새벽 4시 30분.
이시간이면 공복상태로 운동을 기분좋게 나가야 하는데 배속이 가득차서 위가 아플 지경이네요.
어제 너무 이른 저녁으로 배가 넘 고팠어요.
오랜만에 야식 먹었더니 밤새 배속이 난리.
현재도 빵빵한 배로 힘든것 같아요.
오랜시간 야식 먹는 습관으로 힘들었어서 공을 많이 들였는데 어쩌다 먹어서 그런가 더 속이 안좋습니다.
속이 너무 부대끼고 불편해서 토를 하고 싶은데 어렵게 고친 위염이 재발될까 걱정 되네요. 따뜻한 보리차를 계속 마셨더니 화장실만 자꾸 가고.
오늘은 아침운동을 거르고 잠시 누워야 출근할것 같습니다. 야식은 절대 사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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