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편안한 운동화를 새로 장만했더니 가만히 있어도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져요.
새 신발을 신고 집 근처 하천가를 가볍게 뛰다 보니 상쾌한 공기가 온몸으로 전해졌답니다.
비록 숨은 조금 가쁘지만 땀을 쭉 흘리고 나니 온몸이 개운해지는 기분이 정말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체력도 차근차근 길러보려고 다짐해 봅니다.
댓글5
자유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