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새로살게된 유기묘 찰떡이 드디어 땅콩때고 살게되었숩니다. 심리에대해 인터뷰하니 무념무상입니다. 저러고 밤에는 얼마나 괴롭힐지 걱정입니다. 요즘 집안 터줏대감 콩이를 매번 밤마다 갈궈대면서 자기가 안주인되겠다고, 반란을 꿈꾸고있습니다. 콩이도 기가막혀서 피해다니다가 낮에 한번 빡돌아거 콩이한태 얻어 맞았더라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