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집에 와서 씻고 앉았는데
갑자기 과자가 엄청 먹고 싶은 거예요.
분명 저녁도 먹었거든요ㅋㅋ
배가 고픈 건 아닌데
입이 심심한 그 느낌 있잖아요.
그래서 뭐라도 하나 집어먹을까 하다가
괜히 참아보겠다고 물만 마셨는데
10분 지나니까 또 과자 생각이 나네요.
결국 주방 가서 한 봉지 들고 왔어요.
딱 몇 개만 먹어야지 했는데
봉지 뜯으니까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결국 순삭으로 다 먹어치웠어요
댓글2
집에 와서 씻고 앉았는데
갑자기 과자가 엄청 먹고 싶은 거예요.
분명 저녁도 먹었거든요ㅋㅋ
배가 고픈 건 아닌데
입이 심심한 그 느낌 있잖아요.
그래서 뭐라도 하나 집어먹을까 하다가
괜히 참아보겠다고 물만 마셨는데
10분 지나니까 또 과자 생각이 나네요.
결국 주방 가서 한 봉지 들고 왔어요.
딱 몇 개만 먹어야지 했는데
봉지 뜯으니까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결국 순삭으로 다 먹어치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