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러 가야 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어요

머리가 좀 길어서
이제는 진짜 자르러 가야겠다 생각한 지 꽤 됐어요.

근데 또 막상 예약하려고 하면 귀찮아져요ㅋㅋ

미용실 가서 앉아 있는 것도 은근 시간이 걸리고
집에 와서 머리 감는 것도 생각보다 일이더라고요.

그래도 이번에는 더 미루면 안 될 것 같아요.

아마 자르고 나오면
왜 진작 안 갔나 싶을 것 같긴 해요.

오늘도 또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댓글2
  • 신혜림
    머리 자르러 가기가 왜이리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앨리스
    머리 자르면 개운하고 좋은데 
    자르러 가기 까지가..시간이 걸리는 게 문제네요 ㅎㅎ 
    막상 자르면 속 시원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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