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머리가 좀 길어서
이제는 진짜 자르러 가야겠다 생각한 지 꽤 됐어요.
근데 또 막상 예약하려고 하면 귀찮아져요ㅋㅋ
미용실 가서 앉아 있는 것도 은근 시간이 걸리고
집에 와서 머리 감는 것도 생각보다 일이더라고요.
그래도 이번에는 더 미루면 안 될 것 같아요.
아마 자르고 나오면
왜 진작 안 갔나 싶을 것 같긴 해요.
오늘도 또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댓글2
자유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던킨도너츠 맛나지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60026.10.22
- 02
저녁은 포장♡[5]
댓글넘 맛나보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90026.10.22 - 03
댑싸리 들어보셨나요[4]
댓글댑싸리 이쁘지요 굿밤되세요80026.10.22
- 01
안뇽[15]
댓글.110026.10.17 - 02
광장[14]
댓글광장이군요 굿밤되세요151026.10.17 - 03
점심으로 성수족발 먹었어요🍖[14]
댓글맛있어 보입니다 ㅎㅎ180026.10.11
- 04
당이 당긴땐 초코케익~[4]
80026.10.22 - 05
가을하면 블글라🍁☕️[4]
60026.10.22 - 06
소불고기[8]
60026.10.22 - 0770026.10.21
- 08
아이아침[3]
80026.10.20 - 09
금방 겨울이겠어요. [3]
60026.10.20 - 10
버물리 대용[5]
90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