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묽은변

설사, 묽은변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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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29] "밀가루 먹으면 배가 아픈 건 글루텐 때문인가요?" 글루텐과 IBS 완전 정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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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소통보스&증상보스 29차, 장 편한 식단 24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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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 많은 음식은 역시 장이 싫어하네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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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설사와 비슷한 묽은 변을보는데 뭘까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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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매운맛의 배신, 계속되는 설사와 복통으로 깨달은 장 건강의 소중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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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반복되던 묽은변과 장의 불안정한 반응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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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걸린 코로나 왜 설사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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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생채랑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고나서 설사가 났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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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서 깨서 화장실에 갔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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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갑작스런 설사, 화장실 찾느라 진땀 뺐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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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저와 안 맞는 것 같아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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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간 꼭 변을 2번씩 보게 되네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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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자리서 꾸르륵한 복통과설사 급당황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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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너무 불편해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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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뭔가를 잘 못 먹었어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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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두쫀쿠 먹었더니..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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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라떼는 안 받네요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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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보쌈먹고 노로바이러스 고생했다 살아왔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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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죽 질려했던 러시안 굴렛녀의 구사일생기 - 굴먹고 장염 ——> 여전히 투병중!!!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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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기간 집에 있으면 자주 설사해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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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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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아주 늦은 식사를 했더니 설사를 했어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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