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1. 증상
휴일날 산행을 다녀와서, 샤워 후 단백질을 보충할 겸 점심 겸 저녁으로 육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2~3시간 후, 쉬고 있는데 복통과 함께 설사를 했습니다.
2. 직전 먹은 음식
산 정상쯤에 삶은달갈 1개와 사과대추 5알을 먹었습니다.
3. 상황/장소
휴일날이라 돼지고기와 소갈빗살을 불판에 구워서 상추와 파채무침과 버섯 마늘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것저것 하면서 쉬고 있었습니다.
2~3시간 지나니 배가 살짝 아프더니, 설사가 나왔습니다.
4. 나의대처
배가 아프니 집안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따뜻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휴일이라 침대에 걸터 앉아서 편하게 누워 있으니, 많이 안정되어습니다.
평소에도 휴일이면 산행후 고기를 자주 먹는 편인데, 간혹가다가 드물게 한번씩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다가 시간 지나면 자연적으로 진정되는데 왜 일까요?
댓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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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복부팽만감은 밥시간을 정헤서먹으면좋고 너무늦게먹지말고. 가능하면 소화 다 시키고 눕거나 자는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50026.10.29
- 01댓글고함량 영양주사가 그렇군요200026.10.04
- 02댓글의사. 약사와 상의.상담 하라는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닌게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 증상도 제각각 인듯 해요. 저도 비타민과 빈혈약을 공복에 섭취하면 좋다고 권장하셨는데 속 메스꺼움과 쓰림이 있어서 상담하고 충분한 아침 식사 후에 먹고 있어요. 항생제 부작용은 늘 있습니다. 공복에 드셔서 불편하셨다면 식후에 드시는게 맞는것 같은데요?312026.09.29
- 03댓글저도 같은 증상 있었어요 병원갔는데 기관지염 관련 약을 주시더라구요ㅠㅠ 심하시면 병원에 꼭 가보세요170026.10.13
- 04190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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