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오키 마리코라는 어떤 여성이 서점에만 가면 변의를 느낀다고 해서
이게 뭐더라? 아오키 마리코라는 현상으로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과학적인거 같지는 않은데 이런 증상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가족에게 이 말을 하니 걸어서 도서관에 가니까 장 활동이 활발해져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저도 많이 걸을 때는 1시간 넘게 걸어서 출근할 때도 있고
한가할 때는 좀 멀어도 14키로를 걸어서 갈 때도 있거든요. 그래도 도서관에 안 가는 걷기활동을 할 때는 변의는 안 느껴지는데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만 가면 항상 변의를 느끼게 돼요.
도서관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방향제를 설치해 놓았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도서관에 가면 어차피 앉아서 노트북을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이 다인데 왜 변의를 느낄까요?
변비인 저에게는 참 다행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즘은 도서관에 자주 놀러를 가는데요.
변비에서 탈출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시간이 많다면 더 자주 도서관에 가고 싶네요.
혹시 저와 같은 현상을 느끼시는 분들 계실까요?
어떤 이유에서든지 지긋지긋한 이 변비는 좀 탈출하면 좋겠네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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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의사. 약사와 상의.상담 하라는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닌게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 증상도 제각각 인듯 해요. 저도 비타민과 빈혈약을 공복에 섭취하면 좋다고 권장하셨는데 속 메스꺼움과 쓰림이 있어서 상담하고 충분한 아침 식사 후에 먹고 있어요. 항생제 부작용은 늘 있습니다. 공복에 드셔서 불편하셨다면 식후에 드시는게 맞는것 같은데요?312026.09.29
- 03댓글저도 같은 증상 있었어요 병원갔는데 기관지염 관련 약을 주시더라구요ㅠㅠ 심하시면 병원에 꼭 가보세요170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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