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상
얼마전, 휴일날 오랜만에 외식했었는데, 2~3시간 후 쯤 설사를 했습니다.
2. 직전 먹은 음식
감자탕 집에서 가족과 감자탕 대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 김치 야채 등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3. 상황/장소
이 가게가 조미료 맛은 강하지만, 묵은 김치를 감자탕에 익어 갈 때쯤 반포기 정도 넣어서 끓여줍니다. 감자탕에 들어가는 등뼈도 양이 많고 살도 많이 붙어 있어서 맛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감자탕을 거의 다 먹고, 수정과까지 마시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차다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2~3시간 후, 속이 아프고 장이 안 좋았습니다.
4. 나의 대처
집에 도착하여 2~3시간 후,
속이 안 좋고 장이 안 좋아서,
화장실가서 설사를 한번에 많이 했습니다.
남성이라 그런지,
설사를 하고, 따뜻한 물을 마셔주니 배 아프고 장이 안 좋은게 사라졌습니다.
이 감자탕 가게를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어쩌다 한 번씩 이렇게 잘먹고나서 속도 장도 안 좋더라구요!
(참고로, 들어보니 여성들은 먹고나서,
설사를 자주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이 집에서 먹고 설사를 거의 안 했었었는데,
이 가게의 화학조미료 맛이 강해서 속이 안 좋고 설사른 한 것일까요?
댓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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