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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이후부터였나.. 소위 "체했다"는 증상을 자주 겪으며 자라왔어요...
성인이 됐을 때도 여전했는데,, 이게 긴장할 때나 신경 쓸일 있을 때는 여지없이
속 울렁거리고 토하고 극심한 두통이 찾아오더라구요.
나는 원래 자주 체하나보다,, 그냥 받아들이며 살다가
결혼하고 나서야 검사해보니 역류성식도염이라고 하더라구요.
빈속에 물만 먹어도 체할 경우도 있었으니
분명 스트레스가 원인인 건 거의 99.9%라고 생각해요.
재미있는 건 임신했을 때는 거의 증상이 없더라구요.
근데 애기 낳고는 다시 여전히,, 지금도,, ㅎㅎㅎ
항상 먹을 때 조심하면서 먹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안되지만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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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한번씩 맵거나 기름진거 먹으면 저도 자주 신물 올르오고 속끄리고하더라고요 몇일 자극 적인거안먹고 조절하면 좋아지더라구요60026.10.29
- 02댓글저는 역류성 식도염은 아니였던 거 같은데 역류 한 적이 있어서 고생했어요 식습관에 신경쓰는 게 좋겠네요ㅠㅠ221026.10.11
- 03
안녕하세요[3]
댓글안뇽하떼요 적당히바람이불어 기분이 좋네요잉!90026.10.21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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