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신
휴일 다음날 전철타고 출근 하는데 갑자기 속이 매스껍고
울렁거려서 구토가 금방이라도 나올듯한 상황에 얼굴은 백짓장 처럼 창백해저서 금방이라도
쓰러질듯 하여.. 전철 자리가 없었던탓에
지하철벽에 기대어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목적지까지 도착한후 출근이 힘들듯해서 9시전에
바로 병원으로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전날 무얼 먹었냐고 물어보시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날 엄마 모시고 근교 바닷가에서
맛있는 복어탕 먹고 커피 마시고
바닷가 수산코너에서 직접 깐 굴을 사와서
엄마랑 같이 먹은 기억이 떠올랐어요.
그 굴이 문제 였던건지 병원에서 일단 약처방을 받고 복용 했는데요.
분명 굴은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
왜 저만 이런 증세가 나타났던걸까요?
진심 굴을 좋아히는 저인데 그날 이후로는 굴
먹는게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굴이 문제였던 걸까요?
아니면 다른게 문제였던 걸까요?..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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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모를 복부팽만감[3]
댓글복부팽만감은 밥시간을 정헤서먹으면좋고 너무늦게먹지말고. 가능하면 소화 다 시키고 눕거나 자는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50026.10.29 - 03
국이맛있어[1]
댓글국이 맛있으셨나봐요 좋은 밤 되세요60126.10.18
- 01댓글고함량 영양주사가 그렇군요200026.10.04
- 02댓글저도 같은 증상 있었어요 병원갔는데 기관지염 관련 약을 주시더라구요ㅠㅠ 심하시면 병원에 꼭 가보세요170026.10.13
- 03댓글배를먹으면소화가잘되는느낌입니다190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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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26.10.03 - 05
버섯이 장에도 효능이 있지만 모든 신체기능에 더 효과가 있다고 해요.[4]
101026.10.18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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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26.09.20 - 0750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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