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증후군 때문에 살짝 힘들때가 있어요.

특히 아침 일찍은 절대 우유를 마시지 않습니다. 출근길 곤란해지면 큰일이니까요.

저희 남편도 아침 지하철에서 식겁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럴 땐 미리 징조가 있는데요. 아침 식사 후에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거나 아침부터 방귀가 나오기도 합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그 전에 미리 설사나 변이 묽게 나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꽤 오랫동안 배가 불쾌하게 아프다가 살살 아파오다가 결국에는 화장실로 직행해야지만이 풀리더라고요.

우유나 커피를 잘못 마신 날은 큰일입니다.

이런 증상만으로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더 많이 심해지는 것 같으면 진료를 한 번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증상은 어느 병원에 가봐야 확인이 되는건가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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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저도 공복에 우유나 커피 절대 마시지 않아요
    장이 예민한 편인 거 같아요
    내과 쪽으로 가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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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초기에 확실히 진료보세요
    내시경 전문으로 하는 소화기내과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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