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은 밥도 쉬지 않은 느낌이에요.

중식은 확실히 속을 불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지인들과 탕수육과 그나마 속에 무리가 없는 마파두부밥을 시켜서 먹었는데요.
먹을 때는 괜찮았는데 집으로 돌아온 후 저녁 늦게 부터 속이 매우 쓰렸습니다.
탕수육 같은 고기와 밀가루 때문이라면 속이 쓰리지 않고 더부룩 했을 듯 한데요.
속이 쓰리니 마파두부밥이 문제였나 싶네요.
소화제 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셔 주면서 속이 편해지도록 갤류의 위장약을 먹어주었습니다.
다행히 명치쪽이 쓰리진 않아서 갤류의 약이 잘 먹어진 듯 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따뜻한 물이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구요.
마파두부가 그다지 강한 느낌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가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앞으로 밥종류도 조심해서 먹어야 하려나 봅니다.

 

중식은 밥도 쉬지 않은 느낌이에요.

댓글2
  • !!
    중식이 좀 그런감이있죠
    적당량먹는게좋아요
  • 정민
    중식은 확실히 속을 불편하게 하죠 묵직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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