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미
증상: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2시까지 위산 역류로 인해서 잠을 설쳤습니다. 명치끝도 조금 쓰린 증상도 간간이 나타났고요.
상황: 어젯밤 갑자기 허기가 느껴져서 소보로빵 하나를 먹고 10여분 뒤 누위 자려는데 12시경부터 위산이 역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전에 먹은 음식: 저녁엔 현미잡곡밥과 김치,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등으로 식사를 했는데 평소보다 조금 먹었습니다. 그러다보니 11시경에 자려는데 허기가 크게 와서 소보로빵을 먹었습니다. 물도 한컵 마셧습니다
나의 대처: 위산역류로 인해 잠을 잘 수가 없었고 명치끝도 쓰린감이 와서 거실에서 왔다 갔다 걸었습니다, 위장운동을 촉진시켜 진정시킬 요량으로요. 그래도 효과가 미진해서 마그네숨 타블렛 하나를 물 조금과 함께 먹었습니다. 새벽 2시경부터 속이 진정되더군요. 아마도 알칼리성인 마그네슘이 위산 중화에 도움을 준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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