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ran
저는 소화가 잘 안되거나 속이 뭔가 느끼한 순간이 있어요.
그런데 마침 기가 막히게 우리 엄마가 시골에 다녀오시면서
나물 반찬이랑 김치를 이것저것 해주시더라고요.
예전부터 시골에 계신 할머니들의 장수비결이 진짜 시골음식이 아닌가 싶었는데 이 나물반찬들을 보는데 그저 건겅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가지나물은 진짜 어른의 입맛이 맞는거죠?
그맛을 아는순간 진짜 나이든것 같은.
엄마의 나물반찬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조금 넣고 잔뜩 넣어서 사사삭 비벼 먹으니 넘 포만감이 느껴지고 속도 편하고
든든하고 넘 행복했답니다.
엄마의 수고도 아니 더 감사하고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여러분 제철 나물반찬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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