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
콕콕 찌르는 복통과 함께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되는 느낌과 함께 속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 직전 먹은 음식
식사는 늘 먹던 저자극 식이 유지중이였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과 만성 위염이 늘 따라다녀서 식사는 늘 조심하게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 날은 점심으로 콩나물 무나물 넣고 간단하게 밥벼서 먹었고 조미김 먹은 상태 입니다
🌠 상황/ 장소
점심으로 콩나물 무나물 넣고 간단하게 밥 벼서 먹었고 조미김이랑 같이 식사를 마쳤습니다 점심 식후에 화장실 바닥과 현관 대리석 바닥에 줄눈 보수를 해야 해서 줄눈 보수펜을 이용해서 화장실 바닥 부터 줄눈 보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다이소에서 줄눈보수펜을 사서 하는거 였는데 잉크가 잘 나오는 편이 아니라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린 상태였습니다 화장실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장시간 줄눈 보수 작업을 하다보니 순간 콕콕 찌르는 복통과 함께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되는 느낌과 함께 속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서서히 오기 시작했습니다
🌠 나의 대처
점심 식후에 쭈그리고 앉아서 장시간 줄눈 보수 작업을 해서 복통과 함께 소화가 안되는 느낌과 함께 속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같이 와서 유지 중이던 작업은 바로 중단하고 소파에 앉아서 허리를 바르고 펴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니 콕콕 찌르는 복통은 다행히 사라졌지만 소화 불량감은 계속 있으면서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집에 상비하고 있던 복합 소화제 속엔쿨 두 알 섭취했어요 한번에 2정이고 하루 3회까지 복용 가능하네요 약국에서 미리 상비약 사둔게 큰 도움되었어요 소화불량, 복부팽만, 체함, 과식에 모두 도움 되었습니다 복합 소화제 속엔쿨 두알 섭취 이후 바로 걷기 운동 나갔습니다 저는 과식했거나 소화불량 있을때는 무조건 걷기 운동하는게 큰 도움 되더라구요 다행히 걷기 운동하면서 30분 지나니 서서히 소화가 되기 시작했고 다행히 추가 약 복용없이 소화불량감이 사라지고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 식사 직후 쭈그려 앉는 자세가 안좋은 이유?
저는 점심 식후 쭈그리고 앉아서 장시간 줄눈 보수 작업을 했고 이와 같은 자세는 위에 압박을 주어서 복압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복통과 함께 속 더부룩함이 발생할 수 있어요 이러한 쭈그려 앉는 자세의 작업이 어쩔 수없이 꼭 해야 할때는 식후 최소 30분~1시간 동안 상체를 바르게 펴고 소화가 다 된 이후에 작업을 하는게 좋습니다! 다음 날에는 식사 이후 한시간 지나서 현관 바닥 부분 작업 할때는 전혀 불편감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