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아
어머님 간이 안좋으셔서 간이 쎄거나 달거나 하면 안되서 매일 3식을 이런식으로 챙겨드려야합니다.
같이 이렇게 먹으니 같이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
와이프는 아이셋까지 챙기려니 여력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제발 아프지들 마세요..
순두부국도 간을 간간하게...따뜻한 콩나물국.. 삼삼한 야채들.
계란말이... 고기도 구워드리는데 몇점이긴하지만 사진엔 없네요.
조만간 몸에 좋은 전복죽도 올려볼게요.
집에서 운동도 살짝하시고 거동도 혼자하시고 센터도 일주일에 두번은 가십니다. 매일은 좀 버거워하셔서..
같이 여행도 가고 하면 좋으련만 욕심이겠지요.
40대중반이 넘어가니 확실히 몸이 상태가 안좋은게 느껴지네요.
운동과 식단 진짜 중요해보입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 술이 땡기는데 술도 줄여야겠지요.
그래도 먹을땐 맛있게 먹어야한다는게 신조라.. ㅎ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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